남자 아동한복 귀티가 좔좔 금동이 추천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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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날이 이제 열흘정도 앞으로 다가왔네요~설에는 다들 본가로 외가로 어른들을 찾아뵈면서 새해 인사도 나누고 함께 오손도손 모여 떡국도 먹고 보내잖아요.저도 명절에는 항상 부모님을 찾아 뵙는답니다.예전에는 멀리 살아서 자주 찾아뵙지 못했다면 지금은 가까이 사니까 금방 갈 수 있거든요.그동안은 자주 못가니까 굳이 한복이 필요없었는데 이제는 자주 가니 명절에 갖춰입어야지요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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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둘째도 금동이에서 남자 아동한복을 준비했는데 정말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.비단 같은 느낌보다는 파스텔 톤에 가벼워서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점이 좋더라고요. ​뚜꺼우면 더 벗을 수 없지만 가벼우면 안에 껴입으면 되잖아요.​막내가 입던 한복이 작아져서 이번에 새로 준비했어요.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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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방지축 느낌의 둘째는 강한 컬러가 들어가는 디자인이었다면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한 막내는 전체적으로 파스텔톤으로 부드러운 도련님 느낌으로 완성했습니다~~​신발이 딱 어울리는 걸 아직 준비를 못해서 아쉽네요~~어머니­와 데이트 하는 날~ 날이 포근하길래 전주한옥마을 출동했어요.ㅎㅎㅎ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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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중에 저렴한 한복들은 중국산 원단을 사용해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금동이는자체제작을 한 국내산 원단을 사용해서 만들고 KC인증까지 받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믿고 입힐 수 있어요.우리 아이들은 피부가 예민하기 때문에 특히 원단의 소재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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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막내의 한복은 AM071 남베이지주름입니다.~디자인도 모두 금동이 자체제작 디자인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흔히 볼 수 없답니다.어린이집에 행사할 때 입고 가면 단연 돋보일 거 같지요?명절 전에 꼭 어린이집에서 한복을 입고 오라고 하잖아요~​그동안에는 저고리를 잃어버려서 폴라티네 배자랑 한복바지 입고 다녔는데 이젠 안녕.ㅋ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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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은 전통느낌이지만 현대적인 방법을 가미해서 입고 벗기 편하게 만들었어요.그래서 허리는 고무밴딩에 주머니도 있구요~발목부분은 여밈이 되게 되어 있어서 화장실 갈 때 바닥으로 흘러내리지 않아 좋습니다 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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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뱃돈 두둑하게 받아 넣을 복주머니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요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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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은한 베이지색의 배자와 백아이보리 컬러의 저고리의 조화는 단아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~배자 중앙에 사각보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더 살려주는 거 같아요~~​5만원대에 예쁜 아동한복 추천한다면 역시 금동이 뿐인듯 싶어요.여아한복도 예쁜게 많아서 딸아이 것도 지금 고르는 중이랍니다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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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옥마을까지 왔는데 구경보다는 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~~꽃수가 놓여진 한복을 입고 있어서 더 그런걸까요?ㅎㅎㅎ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낭만가이!!​우리 막내와 참 잘 어울리는 아동용 한복 같아요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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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막내는 48개월 키는 102cm 체중은 22kg 입니다. 사이즈 5호를 선택했는데 예쁘게 딱 맞아서 보기 좋아요~~​한 사이즈 크게 사는 것도 좋기는 하지만 물려 줄 조카도 있으니 이번에 이쁘게 입힐라구요~이번­년 가을까지는 예쁘게 입힐 수 있을 거 같아요.​둘째는 6살때(키115cm) 7호 입으니까 예뻤어요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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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파스텔톤이 잘 어울리는 남자였다니~~~기존에 입던 건 광도 엄청나고 비단느낌이 나는 진한 보라색 배자에 겨자색 바지였는데금동이 아동한복이 훨씬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~~~​두껍거나 누빔된 소재는 아니기 때문에 안에 내복이나 기모 폴라티를 입혀주면 좋아요.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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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에는 주름이 들어가서 활동하기 편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.트임도 깊게 되어 있기 때문에 활동적인 남아한복으로 딱이죠!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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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단발로 머리를 기르고 있어서 거지존인데도 잘 어울리네요.ㅎㅎ곱게 생긴 남자아이들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디자인 같아요.​원색보다 은은한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우리 막내가 입은 밤베이지주름 추천합니다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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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극에서 방금 튀어 나온 듯한 도련님.ㅎ상투 대신에 사과머리라도 해 줄 것을.ㅋㅋㅋㅋㅋ​머리랑 신발이 너무 아쉬운 건 어머니의 마음이겠죠??사실 집에서 한옥마을 가니까 사진 이쁘게 찍어준다고 머리도 예쁘게 만져줬는데 전주에 오는 중에 잠들더니….그만…..​한옥마을 오면 한복 대여하는 곳이 많기는 하지만 내거 있으면 굳이 대여할 필요 없잖아요.ㅎ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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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내가 왕이로소이다”​항상 본인이 왕이라고 말하는 아이..그도 그럴 것이..반에서 혼자 남자아이고 6명은 여자아이거든요.그래서 인지 본인만 혼자 남자니까 왕이라고 생각하나봐요.ㅋㅋ​그래서 유독 자기반 친구들만 좋아하고 다른반 친구들이랑은 선을 긋는 5살 입니다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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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설에는 멋진 남자 아동한복을 입고 할아지버 할머니께 세배할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 할 것 같은 막내.작년에 형아만 새 한복 입는다고 엄청 부러워 했는데 마침 1월은 막내의 생일도 있어서 멋진 선물이 된 것 같아요.ㅎ​겨울이랑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라 눈이 오는 날에 입어도 예쁠 거 같네요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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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아동한복 금동이는 역시 추천할만 한 것 같아요~5만원대에 이정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예쁜 한복은 본 적이 없거든요마트에서도 지금 한창 진열해 놨지만 디자인들이 너무 구식이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금동이는 세련되서 어딜 입고 가도 돋보일 거 같아요~​​금동이한복몰이나 오픈마켓이나 스토어팜에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니 명절 오기 전에 구입해두세요~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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